삶의 지혜 366

인간 최고의 미덕 -What is the greatest virtue of man?-

인간 최고의 미덕 -What is the greatest virtue of man?- And over all these virtues put on love, which binds them all together in perfect unity. 이 모든 것(미덕)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예수를 구원주로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던 사울이 자신에게 비친 밝은 빛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되어, 이름까지도 ‘바울(작은 자)’로 바꾸고, 네로황제에 의해 순교를 당하기까지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구세주’라 전파하며 평생을 살았습니다. 그가 감옥에 있을 때 소아시아의 골로새 지방에 있던 교회에 쓴 편지가 골로새서인데, 편지의 어느 곳에도, 옥중에서 이 편지..

삶의 지혜 2022.10.08

창조주와 가장 가까워질 때 -When you're closest to the Creator-

창조주와 가장 가까워질 때 -When you're closes:t to the Creator- LORD, make me to know mine end, and the measure of my days, what it is: that I may know how frail I am.(KJV)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극에 달한 고통과 시련가운데서도 중국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 19세기 중국내륙 선교의 길을 개척했던 영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의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심약하고 연약한(weak and feeble) 사람들을 들어 사용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큰 인물들도 예외 없이 부족하고, 못나고, 비겁하고..

삶의 지혜 2021.08.07

세상 최고의 위인이 된다는 것 -To be the greatest man in the world-

세상 최고의 위인이 된다는 것 -To be the greatest man in the world- I tell you the truth: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risen any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이라도 요한보다 더 크다.(새번역) ☼예수님은 자기에게 침례를 준 요한을 향해, ‘지상최고의 위인’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요한은 살 집도, 제대로 된 옷 하나 없이 광..

삶의 지혜 2021.03.06

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삶이 되소서 -Be a life that blooms with love-

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삶이 되소서 -Be a life that blooms with love- Do everything in love.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십시오.(새번역) ☼사랑이란 말이 온 노래며 영상과 글에서 넘쳐나면서도, 악마처럼 추악하게 변질된 사랑의 모습도 너무 많아 우리를 깜짝깜짝 놀라게 합니다. 물론 인간의 사랑이 결국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 이기적인 요소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초월한 숭고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도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가족을 대하든, 다른 사람을 대하든, 어떤 일들을 대하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행동하는 자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지는 때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는 마음은 그 마음과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 마음을 가지는 것. 내 삶도 사랑하는 시간들..

삶의 지혜 2021.02.13

지붕위의 외로운 참새 -A lonely sparrow on the roof-

지붕위의 외로운 참새 -A lonely sparrow on the roof- I watch, and am as a sparrow alone upon the house top.(KJV)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벌써 한 해가 다 갔습니다. 지붕위의 외로운 참새가 갈 곳을 찾으며 지저귀듯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다’고 노래한 다윗의 영가(靈歌)가 심금을 울립니다. 우한코로나의 재앙이 인류의 모든 것을 멎게 하고, 무너뜨리고, 헐어버릴 때, 우리는 외로운 참새가 갈 곳을 찾아 두리번거리듯, 외롭고, 무력하고, 서글픈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만, 인간은 여전히 탐욕과 사악한 자기의 길들을 가고 있더군요. 부디 새해에는 외로..

삶의 지혜 2020.12.26

주인공 없는 생일파티 -A Birthday Party Without A Main Character-

주인공 없는 생일파티 -A Birthday Party Without A Main Character-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a New Moon celebration or a Sabbath day.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절(*종교적 축제)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아무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새번역) ☆실체를 잃어버리면 형식만 남는 법. 기독교도 생명과 기쁨의 원천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잃어버리면 형식적 종교의식만 남게 되는 법이지요. 성경에서도, 초대교회에서도, 전해오지 않은 성탄절이 로마 카톨릭을 통해, 교회 안으..

삶의 지혜 2020.12.20

창조주의 인류 구원의 원리 -Creator's Principle of Human Salvation-

창조주의 인류 구원의 원리 -Creator's Principle of Human Salvation- ²²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²³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²⁴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²⁵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²⁶he did it to demonstrate..

삶의 지혜 2020.12.12

개나 돼지 같은 영혼이란? -What kind of soul are spirits like dogs and pigs?-

개나 돼지 같은 영혼이란? -What kind of soul are spirits like dogs and pigs?- "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아라. 그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되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새번역) ☆개나 돼지 같은 영혼! 정치적 적을 향해 경멸하며 던지는 저속한 말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가장 충직한 개와 가장 미련한 돼지의 모습을 ..

삶의 지혜 2020.12.05

두 가지 모습의 인생 -Two Kinds of Life-

두 가지 모습의 인생 -Two Kinds of Life- “This is how it will be with anyone who stores up things for himself but is not rich toward God.” “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다.” (새번역) ☆예수님이 하신 부자에 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한 부자가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고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할 것인데, 그때 하나님이 그 영혼을 보시고 ‘이 바보야!(You fool!)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는다면 네 준비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고 하시면서, 마지막 맺는말로 하신 내용이 이것입니다. 인생의 두 모습 즉 자신을 위해 부요한 사람..

삶의 지혜 202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