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보는 세상 12

역겹고 사악한 인간의 혀들 -The Tongues of Vile Men-

역겹고 사악한 인간의 혀들 -The Tongues of Vile Men- You love every harmful word, O you deceitful tongue!너, 간사한 인간아, 너는 남을 해치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하는구나.(새번역)시편52장4절> ☆때로는 어떤 사람의 말과 행동 곧 언행이 많은 사람에게 실망을 주고, 분노를 일으키게도 합니다. 특히 그 사람이 권력이 있거나 알만한 사람일 땐 더욱 그러하고, 올바른 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을 해치려는 악한 생각으로 할 땐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은 대개가 무지하고 거칠며, 오만하여 천하에 두려운 것이 없는 듯한 오만함과 난폭함을 드러내곤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그런 ‘간사한 인간들’은 듣고 보는 상대의 마음은 아랑곳없고..

<어느 카톨릭신자의 질문>교회에서는 왜 술과 담배를 하지 말라고 하죠?

반갑습니다. 아마도 질문하신 분은 천주교의 생활상을 보시고 이런 질문을 하시는 것 같네요.^^ 먼저 술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당연히 성경에도 술(포도주)이 나오고, 이스라엘 민족이라면 제사장이든 일반인이든 누구나 포도주를 먹었지요. 또한 포도주가 생활의 일상 기호품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그 ..

영어 유머 : The Fatherhood Cycle (아버지에 대한 개념 변화)

*The Fatherhood Cycle* 4 years: "My Daddy can do anything." 7 years: "My Dad knows a lot, a whole lot." 12 years: "Oh, well - naturally - Father doesn't know that either." 14 years: "Father? Hopelessly old-fashioned." 21 years: "Oh, that man is so out-of-date. What did you expect?" 25 years: "He knows a little bit about it - but not much." 30 years: "Maybe we ought to find out what Dad thinks."..